
1. 쿼카 – 로트네스트 아일랜드
'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'로 불리는 쿼카는 서호주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서 만날 수 있다. 귀여운 미소와 호기심 많은 성격 덕분에 사진 촬영의 인기 모델이지만, 직접 만지거나 먹이를 주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.

2. 코알라 – 레이몬드 아일랜드
호주 동부 레이몬드 아일랜드는 250여 마리의 야생 코알라가 서식하는 곳이다. 방문객들은 코알라 트레일을 따라 걸으며 유칼립투스 숲 속에서 나무 위에 쉬고 있는 코알라를 관찰할 수 있다.
3. 태즈메이니아 데블 – 태즈매니아 섬
강력한 턱과 오싹한 울음소리로 유명한 태즈메이니아 데블은 태즈매니아 섬에 서식한다. 야생에서 관찰하려면 보호 구역을 방문하거나 가이드 투어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.
4. 바다악어 – 카카두 국립공원
세계에서 가장 큰 파충류인 바다악어는 카카두 국립공원의 습지대에서 쉽게 발견된다. 전문 사파리 투어를 통해 악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류와 야생동물도 함께 관찰할 수 있다.
5. 돌고래 – 에어 페닌슐라
에어 페닌슐라는 호주의 대표적인 해양 생태계 보호구역으로, 돌고래와 바다사자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한다. 케이지 다이빙을 통해 백상아리를 관찰하는 익스트림 체험도 가능하다.